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Urbanut photography

2015년 11월 14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댄스&런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노니논다사에서 주최하는 크리미널런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상암월드컵 경기장입니다. 외부 경기장은 한쪽면의 극히 일부분만 쓸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경기장 내부에 보이는 행사는, 댄스&런 행사에 포함된 다른 행사입니다.

 

크리미널런 행사가 시작되고 끝나는 로비입니다.


탈락한 사람들이 쉬게되는 속칭 '감옥'으로 쓰일 장소입니다.


원래는 도핑검사실이지만, 이 날은 러너들이 달릴 장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선수대기실을 관통하는 복도입니다. 샤워실, 화장실 등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선수대기실입니다. 역시나 오늘은 러너들의 무대입니다.


크리미널런 행사는 1시와 4시, 두 타임에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시 행사입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참가자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히든 카드를 찾고 있습니다.



게임이 시작하고 중반쯤, '범인'역할을 맡은 사람이 일반 시민의 팔찌를 떼려고합니다.


그러다 시민들에게 역공당하는 범인



팔찌를 빼앗기면 탈락되어 감옥에 가야합니다. 사투입니다.



게임이 종료된 후 단체사진입니다. 1시 타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4시 타임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처음 본 사람들이니,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연습게임을 진행합니다.

아이엠그라운드-

의자뺏기. 벌써부터 사투의 징조가..


본게임이 시작되고 참가자들이 곳곳에서 카드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본 게임이 시작되고 시민들과 공범자의 쫓고 쫓기는 격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진에서는 공범자가 시민을 가지고 놀고있네요(...) 가위바위보해서 이기면 그냥 보내줄게. 어? 내가 이겼네?ㅋㅋㅋㅋㅋㅋ


팔찌를 뜯긴 시민들은 감옥에 가 퀴즈를 풀면 부활이 가능합니다. 열심히 퀴즈를 푸는중


공범자들이 감옥입구를 지키고있군요ㅋ 반칙입니다!



우승자에겐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4시타임 단체사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참가자들과 같이 뛰어다니며 재밌게 즐겼던 행사였습니다.


이상,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노니논다사의 크리미널런 행사였습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의 저작권은 저(urbanut@hanmail.net)에게, 사용권은 노니논다에 있습니다.

노니논다를 제외한 다른 분은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2차적으로 가공하실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목적으로는 사용하셔도 무방하나 위 내용을 명시해주셔야합니다.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photographer Lee Hanul, Narsilion Photography _architecture, urbanscape 건축사진가 이한울 나르실리온 포토그래피 포토그래퍼

최근에 게시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