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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ut photography


뚝섬일대와 잠실일대, 그리고 두 곳을 잇는 청담대교입니다. 탄천도 보입니다.

뚝섬일대에는 문화시설인 자벌레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시민수영장이 있습니다.


잠실은 원래 강북에 속해있었습니다. 지금의 석촌호수가 바로 한강의 본류였습니다.










강북에 속해있던 잠실도는 1971년 시작된 하천직선화공사로 인해 강남으로 편입됩니다.

이후 1982년 한강종합개발계획 등을 거치며 지금의 한강의 모습을 갖습니다.



그러나 한강 개발은 예기치 못한 영향 주기도 합니다. 깊어진 수심은 겨울에 한강을 얼지 않게 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했죠. 콘크리트로 덮인 한강 주변의 생태계는 궤멸적 타격을 받습니다. 콘크리트에서 나무가 자랄 수는 없으니까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는 시민들의 한강으로의 접근을 어렵게 했고, 한강주변은 고층아파트들로 빽빽히 둘러 쌓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회복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한강은 지금과는 또 다르겠지요.


서울의 첫번째 랜드마크로 꼽히는 한강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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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Lee Hanul, Narsilion Photography _architecture, urban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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